강동미즈산후 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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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미즈여성병원&산후조리원 후기

작성일 18-07-31 14:45 조회4,127

이름 강동미즈

<강동미즈여성병원>
처음에는 대학병원을 다니다가 미즈로 옮기게 되었어요.
임신기간동안 문화센터에서하는 강의와 요가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예정일 2주를 남기고 아이 몸무게가 너무 많이 늘어서 39주에 제왕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수술 당일 무섭고 두려웠지만 수술은 순조롭게 무사히 마쳤어요.
응애하는 울음소리와함께 아이를본후 병실에서는 하루종일 누워있었네요.
신기하게도 다음날 저는 잘 걸어다녔어요.
수술전 페인버스터도 신청했는데, 오 저한테 약발이 정말 잘들었어요.
제왕은 훗배앓이가 심하다는데, 큰 고통없이 4박5일 밥 잘먹고 퇴원 하였습니다.
남편도 제가 회복이 정말 빠르다며 좋아했어요.

<강동미즈산후조리원>
병원 퇴원 수속후 바로 조리원 입성
그리곤 가슴마사지를 바로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모유가 안나와서 힘들었는데, 조리원 마사지 한방에 모유가 빵 뚫렸네요.
유축도 열심히 하고 하니 하루하루 틀리게 모유양도 늘었어요. 완전신기
조리원에서는 간식포함 하루 5끼가 나오는데 미역국이 모유생성에 도움이 된다고해서 열심히 먹었어요. 하루 6끼 꼬박 챙겨 먹는데도, 몸무게가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아마도 산후 마사지가 부기 빼는데 도움이 많이 된듯해요.
요즘날씨 너무 더운데 남편과 저는 조리원서 넘 편하게 바캉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집에가면 조리원생활이 너무 그리울듯 하네요.

출처:강동미즈여성병원 강동미즈 리얼후기